전체 글246 장사의 신 -가게는 손님을 어떻게 끌고 올까?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한 번 온 손님을 어떻게 하면 계속해서 다시 오게 만들까가 중요하다.-손님을 기쁘게 해주고 즐거운 기분으로 돌아가게 한다면 다시 오고 싶어질 것이다. -음식점은 건전한 다단계 사업이다. 가게를 좋아해주는 손님이 다음 손님을 데려와주고, 그 손님이 또 다음 손님을 데리고 찾아와주니까. 가게란 이런식으로 성장해 나간다. -굳이 어려운 걸 생각하지 않더라도, 조금만 주변을 둘러보면 가게를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어디서든 찾을 수 있다. -평생 다른 사람 밑에서 지루한 표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간 인생이 망가져 -다양한 아이디어로 자기들만의 개성이 넘치는 가게를 운영하면서... 처음부터 안 되는 가게는 없다-'이 정도면 꼭 올 거야'라는 자신.. 2025. 11. 13. 부자의 그릇 계획-그릇을 만드는 데 들이는 시간을 아끼지 마라-"그릇이 내용물을 결정하는 거니까, 거기에 시간을 들이는 건 중요한 일이야" 장사-사람들은 필요할 때와 갖고 싶을 때 돈을 쓴다 가격-가격결정력이 브랜드의 힘을 좌우한다 -여유가 생기면 사람은 냉정해지고 실수를 저지르지 않게 되지 -스타벅스를 스타벅스로 있게 하는 건 뭘까? 가격이다 -비싸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다 결단-한 매장씩 늘릴 것인가. 단숨에 확장시킬 것인가진실-"돈에 대해 올바르게 행동하면 언제가 반드시 성공할 거야" 파멸-톱니바퀴가 어긋나면 망하는 건 순식간이다 도산-한때의 유행에 돈을 투입하는 것은 난센스일까 -"애당초 한때 유행할 상품에 그처럼 돈을 투입했던 것 자체가 .. 2025. 10. 22. 속도 느린 재건축, 재개발 줄줄이 해제 위기 사업절차 더디면 구역해제 대상2~3년 전 일몰제 연장된 구역들 재연장 불가자양·방배 등 서울 30여곳 위기실제 해제땐 주택공급 타격 커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구역 일몰제와 관련한 '2차 공포'가 현실화 하고 있다.※일몰제란? 어떤 제도·법률·규정·조례 등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효력을 잃도록 정해 놓은 제도 2~3년전 일몰제를 한 차례 연장해 가까스로 존치됐던 구역들의 마감 기한이 도래하면서 위기감이 높아지는 모습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자양7구역은 최근 일몰제 재연장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이 구역은 2021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는데 이후 3년 안에 사업시행인가를 얻지 못해 2024년 10월 한 차례 일몰 기한을 연장했다. 하지만 광진구의 통합정비 방침에 따라 정비게획 변경.. 2025. 8. 28. 한경변 성수 2조 재개발 놓고 빅3 '혈투' 사업비가 2조원에 달해 서울 한강 벨트 '재개발 최대어'로 꼽히는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가 시공사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맞은편 압구정 일대와 함께 한강변 랜드마크 부촌으로 거듭날 이곳의 시공권을 따내기 위한 대형 건설사들이 일찌감치 치열한 눈치싸움을 벌이고 있다. 20일 성수1지구 재개발 조합은 2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한강변인 데다 서울숲까지 인접해 성수전략정비구역의 대장주로 불리는 대상지는 최고 65층,3014가구 규모 재개발을 추진 중이다. 예상 사업비만 2조원에 달해 현대건설과 GS건설, HDC현대산업 개발이 수주 3파전을 벌이고 있다.아직 입찰공공가 이뤄지지 않았지만 조합에서 준비하는 입찰 지침을 놓고 벌써부터 힘겨루기가 치열하다. 일례로 현대건설.. 2025. 8. 21.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62 다음